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하는 김혜진 상무는 국내 대표 VC인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본부에서 핵심운용역으로 일하고 있는 투자자다. 전략 컨설팅, 글로벌 파트너십 및 해외 투자의 경험을 토대로, Noom, 한국신용데이터, Mangoboost 같은 기업에 투자하여 성장을 이끌어 왔다.
김혜진 상무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셰프의 여정이 스타트업 창업자의 그것과 놀랄 만큼 닮아 있다고 본다. 요리하는 사람의 언어에 숫자를 읽는 사람의 언어를 더해 셰프들의 다음 도약을 돕고자 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한다.




